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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7

[도서]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7

후세 저/밋츠바 그림/도영명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묘르마일의 야망
내 이름은 묘르마일.
운이 좋은 남자라는 것은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다.
잘 생각해보면 나의 행운이 확고해진 것은 리무루 님의 권유를 받아들이고 나서부터였다.

-아득한 기억
베루글린드가 맨 처음 도약한 곳은 어딘지도 모르는 이계의 틈새였다.

-격동의 나날
내 이름은 칼리굴리오.
동쪽 제국 안에서 가장 큰 세력을 자랑하는 기갑군단의 군단장이었던 남자다.
그때의 나는 그저 한없이 어리석었다.

-푸른 악마의 혼잣말
여러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제 이름은 레인이라고 합니다.
네, 누군지 모르곘다고요?
웃기고 있네, 기억해둬야지.
죽고 싶어?
다시 공부하고 와.


-베스터의 고민 상담

-분문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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