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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초련전 - 천월녀우도중생남 (총8권/완결)

[eBook] [세트] 초련전 - 천월녀우도중생남 (총8권/완결)

설산람 저/ 신기봉 역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세트] 초련전 - 천월녀우도중생남 을 일고 쓰는 리뷰입니다.

추석 달콤딜로 구입했습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현대에 사는 초련이란 주인공은 미식가 입니다. 어느날 본인이 읽고 있던 책 속으로 빙의가 되었는데 책속 주인공의 이름도 초련입니다. 초련이라는 여주는 알고보니 남편을 두고 과거에 좋아했던 남자랑 바람을 피는 악역이었습니다. 빙의되기 전에 초련은 이 책을 봤음에도 결말까지 다보지 못한 상황이라 끝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초련이 빙의 된 시점은 혼례를 올리는 날입니다. 그런데 신랑이 책과 다르게 첫날 밤 신부를 완전히 무시합니다. 알고보니 남주는 회귀를 한 상황입니다.. 남주는 여주가 과거에 자기에게 빅엿을 먹였기에 여주에게 복수할 계획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주가 과거의 초련과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달라 헷갈리기만 합니다.

이 책에서 중점을 두는 것은 현대의 초련이 미식가인데 책속의 시대에서는 맛있는 음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초련이 직접 맛있는 요리를 해서 주위의 환심을 사고 황제의 눈에도 들고 하는데 알고보면 여기서 또 초련의 출생의 비밀도 나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등장인물들이 정말 먹는데 너무 진심들이라 그냥 하찮습니다. 지금까지 읽은 언정소설중 가장 퀄이 떨어지는 소설입니다. 재탕각은 없습니다. 아주 아주 가볍게 읽을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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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