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eBook]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

이소윤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이소윤 작가님의 음란한 저주에 걸려버렸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왕국에 세명의 공주가 있는데 주인공인 아벨은 막네 공주입니다.
왕이 전쟁을 하러가서 마녀를 죽여버리는 바람에 마녀의 저주가 세공주에게 가게됩니다. 세실은 자꾸 먹게되는 저주, 샬롯은 잠만 자게 됩니다. 아벨은 성욕의 저주에 걸리게 됩니다.
처음에는 자위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호위인 리젤과 하게되고 마법사인 나르시온, 신관인 미하엘과도 하게됩니다. 여주가 나름 귀엽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하구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네~~ 그런 내용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