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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바디

[도서] 미라클 바디

루이스 L. 헤이 저/엄남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다이어트, 다이어트 노래를 부르며 한 번도 내 몸을 만족한적이 없었네요... 이 책의 루이스 L. 헤이는 자신의 몸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다이어트라고 말합니다. 내가 원하는 사이즈, 몸무게가 되어야 다이어트의 완성이라 생각했는데, 루이스 헤이의 말은 저에겐 좀 충격이였죠. 매일 타인과 비교하며 내 몸을 원망하고 쳐다보지 않았는데, 내 몸을 사랑할 때 더 좋은 몸이 된다니! 한 번 믿고 이 미라클 긍정 확언 필사를 해보기로 했어요.

 

 


 

 

  내 몸을 위한 긍정 확언 사용법을 읽어보니, 특정 시간을 정해두면 좋다고 해요. 먼저 왼쪽 페이지의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읽어봅니다. 책에는 10번정도 하루 두 번 읽어라고 하더라고요. 그 다음은 차분한 마음으로 오른쪽 필사 페이지에 따라 써 봅니다. 필사를 하며 긍정 확언을 온 힘을 다해 마음에 새겨 보는 거죠.

 

 

 





 

  미라클 바디에는 정말 내 신체 구석구석을 사랑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내 마음부터 눈, 코, 입 심지어 폐까지도요! 신체 하나하나를 생각하면서 따라 읽고 필사를 해보았답니다.

  긍정 확언은 그다지 길지 않아 금방 써내려 가더라고요. 대신에 긍정 확언을 읽어보는 과정이 좀 어색했어요. 내 몸에 대해 이렇게까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내 몸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게 참 어색하더라고요.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내 신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 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특정한 몸무게에 도달하는 것만이 다이어트가 아님을 실제로 느껴보며 지금 내 몸을 사랑해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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