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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 싶다

[도서] 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 싶다

이미선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육아맘이라면 이런 생각 안해본 이 거의 없을거예요.

이 책을 우연히 알게되고 한번 읽어봐야겠다 싶었다지요.

딱 내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사실 저 뿐 아니라 대부분의 육아맘들의 생각이리라 생각도 듭니다.

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싶다

이미선저

믹스커피 출판

2019년 7월 2일 발매

 

지은이 이미선님은 컴퓨터학을 전공한 공대생이지만 신문사기자로 입사를 했었네요

IT전문기자로 일하다 결혼과 휴식으로 반쪽 워킹맘의 삶을 살아가고있다고해요.

본인의 소개를 버럭맘에 초보맘이라고 그리고 독박육아맘이라고 하며 나쁜맘이라고 하는데요

움...누구나 초보맘이니까...

버럭은 아이를 키우면서 자연스레 변하게 된 부분이라 200% 공감을 하게됩니다

 

 

 

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싶다?

가끔이요? 아니예요...

매일 퇴근을 하고싶다고요...

이렇게 외치는 분들이 더 많으실거예요

맘카페에서들 보면 드디어 육퇴했어요 이제는 나만의 시간이예요 라면서 소중한 시간을 어떻게 쓸지 막 설레는 글들을 보기도 합니다

움...나는???

저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러다보니 이 책을 제목에서부터 공감하고 보게되는것이고요

쓰레기 엄마라는 말로 시작을 하고있는데요

이미선 님께 그런 말은 안하셨으면 싶다고 말하고싶네요.

아이들이 소중하듯 엄마도 소중한 사람이니까..

아이에게 상처주고 또 후회하는 반복된 삶을가진 우리네 이름은 엄마니까

 

아가씨에서 여자 아닌 엄마 라는 제목부터 시작을 합니다.

목차만 보더라도 그래그래 나도 이랬어 라고 하시는 분들 제법 되실거예요

그래도 마지막에는 사랑한다입니다.^^

 

 

 

맘충이라는 말을 많이들 사용하지요.

하지만 일부러 그런 이들이 있을까...

저자의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의 한마디도 공감은 되네요

 

 

저는 결혼하면 아이 넷까지는 못해도 셋은 있어야지 했었는데

움...둘에서 끝냈더랬지요..

독박육아의 이유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읽으면서 참 공감되는구나 싶으면서도

이런것쯤은 그래도 참아줄 수 있었어 라는 것도 있고요.

그야 느끼는 이들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육퇴는 늘 있었으면 하는게 우리네 엄마들의 소원이겠지요

누가 해결해준다고 하기보다는 그냥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회복되기도한다지요

읽으면서 공감도하고

엄마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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