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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 30분 ~ 23시
63 ~ 88p

사극 소설 판타지라니 관심이 생길수밖에 없었다. 왕과 배다른 형제이면서 지금은 출궁해 떠돌이 생활을 하는 무영은 귀비의 아들인 만큼 사령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가 데리고 다니는 해령은 여자이면서 남자행색을 하고 다닌다. 왕에게 계속 들리는 환청으로 무영은 한양에서 머물게 되고, 여러 가지 사건을 해결하게 되면서 결국은 무영의 어머니와 연인의 죽음에 가까워질 듯하다. 그리고 해령은 무영과 어떤 존재일까 무영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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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낭자 뎐

이재인 저
연담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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