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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박쥐 빈센트와 친구들

[도서] 유령 박쥐 빈센트와 친구들

소냐 카이블링어 글/프레데리크 베르트랑 그림/이기숙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집 초1 아이와 함께 읽은 "유령박쥐 빈센트와 친구들"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도 가지 못하고, 친구도 만나지 못하는 아이에게

친구와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좋은 책이었다.



집에만 있으면서 책을 많이 읽을 수 있게 해주고 싶었는데,

초1 아이는 글밥이 조금이라도 많아 보이면 시작부터 힘들어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은,

적당한 글밥과 적당한 그림으로 아이에게 충분한 흥미를 일으킬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의 커버와 안쪽 내지의 느낌도 너무 좋아 책을 한장한장 넘길 때 기분이 좋았다.



우리 아이와 같은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 글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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