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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어찌나 바쁘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별나게 한 일도 없이~
오늘 하루도 두 아이를 깨워 밥을 먹이고
학교로 보내는 정신없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오늘은 수겸이가 영종도 과학관에 다녀오는 날.
도시락 싸느라 더 바빴다.
잠도 설쳤다.
아침에 아이들 도시락 싸는 날에는
늦게 일어날까봐 걱정돼서 잠을 잘 못 잔다.
오늘도 그랬다.
소심해서 그런가~
하루 종일 피곤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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