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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도 일찍 잠이 깼다.
일어난지 두 시간이 지났으니 슬슬 배가 고프다.
반찬도 해 놓았는데...
식구들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밥 먹게.
실컷 자는데 깨우기도 미안하고
속으로 주문을 외워본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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