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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동생네 옆 단지로 이사왔어요.
같은 동네에 살게 되니 길에서 마주치기도 하네요.
둘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만날 시간이 거의 없는데
오늘 길에서 만나서 우리집에 와서 차 한잔 하면서 모처럼 수다 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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