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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수도꼭지가 부러졌다.
아파트관리사무소에 얘기해 놓았는데
아침 8시에 왔다.
한창 등교 준비 출근 준비로 욕실 쓰기에 바쁜데....
늦게 출근하는 남편이 9시에 오시리고 예약해 놓았는데도...
욕실 한창 쓸 시간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
작은 배려가 아쉬운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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