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학교 선생님이 야구장 관람권 2장 주셔서
오늘 아들 하고 문학구장으로 야구 보러 가게 됐어요.
제가 야구 엄청 좋아했거든요..
그 덕에 예전에 예스에서 했던 야구이벤트에도 당첨돼서
정운찬 총장이라 하는 야구관람에도 다녀왔구요...
아들이 좋아하겠어요.
아직 선생님이 티켓 안주셔서 갈지 못갈지
몰랐는데 드디어 티켓 받았네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롯데의 홍성흔 선수도 보고
아들이 좋아하는 SK팀도 맘껏 응원할 수 있겠어요.
아들이 SK모자 잃어버렸다고 새로 사달라고 하는데..
인심 써야겠어요.
홍성흔 선수 사인 모자도 잃어버리더니
SK 사인모자도 잃어버렸네요..쯔쯔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