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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로 미국 캐나다

[도서] 렌터카로 미국 캐나다

이화득,이미경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미국이 얼마나 광활한 나라인지 한국 중 남한만 봐도 그 크기가 어마어마한 차이가 느껴지네요~ LA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길이가 서울레서 부산까지 거리보다 더 먼 거리였어요! 이 거리를 예전에 이모부는 밤새 달렸던 거예요.. 와우! 갑자기 자동차로 여행한다고 하니 편할 것 같지만 그 어마어마한 거리를 감당할 수 있을까 물음표가 뜹니다! ^^

퇴사하고 회사를 옮기기 전에 한 달 남짓 쉼이 있었을 때, 널써 10년도 더 된 옛 추억이네요~ 그 때는 여행사를 여러차례 껴서 다녔던 코스를 이제는 자동차여행 책으로 만나노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여행을 계획해봅니다.
첫 여행이라면 낯설었을텐데, 그래도 한번 가봤다고 우쭐하나요~ ^^

자동차여행을 떠나는 사람을 돕는 여행사가 궁금해졌습니다.
렌터카를 구할 때 무엇을 꼼꼼하게 봐야하는지를 알려주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계약상에 기름이 FULL이라고 했지만, 정말 그런지 꼼꼼히 볼께요.

다만, 캐나다까지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아서 아쉬움이 살짝 남습니다. 나이가라폭포를 보기 위해 살짝 캐나다 국경을 넘는데, 거기까지의 여행 정보를 안내해줍니다. 캐나다 여행지를 많이 알려줄까 생각했다면 참고하세요..
미국서부, 미국동부 중 유명 코스를 주로 담고 있습니다. 한번쯤 여행상품으로 단체 버스 여행을 했던, 중간에 내륙 비행길 갈아타보았던 경험만큼을 담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자동차여행 해볼만 할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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