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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도서]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쿠로노 신이치 저/장은선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30년 전에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책도 비슷한 느낌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업에 대한 부담감과 부적응으로 방황하는 청소년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그러했다. 개인적으로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더 재미있게 읽기는 했지만, 요즘 세대에는 이번 책이 훨씬 더 공감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청소년기에 한 번쯤 읽어볼 만한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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