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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AIPEI 디스 이즈 타이베이

[도서] THIS IS TAIPEI 디스 이즈 타이베이

신서희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가을에는 내 유전자 속에 여행의 기운이 마구 샘솟는지,

소위 말하는 가을 타는 것인지 떠나고 싶은 마음이 불쑥불쑥 찾아든다.

얼마 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타이페이의 연인들> 때문인지

일본과 홍콩의 만족스러운 기억을 비슷한 나라에서 확장시키고 싶기 때문인지

올해는 유독 대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유곽의 배경이

대만의 지우펀이라는 것도 한몫했고.

막상 갔다 온 사람들은 취두부 냄새 때문에 고생했다지만

꽃할배 덕분에 혐한도 많이 사그라들었다고 하고...

현지의 먹을거리는 조금씩이라도 다 맛봐야 좋을 것 같다.

비행기 타고 훌쩍 다녀오고 싶다.

앗, 리뷰를 쓰는 도중 검색해 보니 똑같은 표지의 "디스 이즈 타이완"...

개정판이라니...ㅠ 한 달만 늦게 살걸.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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