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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경영 실패의 11법칙

[도서] 회사경영 실패의 11법칙

니케이 탑리더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왜 회사는 파산하는가
닛케이 탑리더 (지은이) 도서출판 더북

긍정적인 말만 들어도 부족한 세상에 책 제목을 실패의 11법칙이라 이름을 짓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하면서도 11가지나 되다니 뭘까 궁금하게 만드는 제목입니다.

망한 이야기를 들어봐야 뭐가 있겠어.
망할만 하니까 그렇게 됐겠지.
흥청망청 쓰니 망했겠지!
생각했지만 그게 아닙니다.
다들 안타까운 이유가 있습니다. 제목을 이유가 있어 망했습니다 라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각각의 설명글 말미에 파산하게 된 이유를 간략하게 요약도 해놨습니다.

성공의 이유는 따라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의 이유는 너무도 쉽게 재현되기 때문에 실패를 피하라는 뜻으로 책을 썼다고 합니다. 몇번을 읽어봐도 맞는 말입니다.
기가 막힌 표현이 살아있습니다
성공에는 법칙이 없지만 실패에는 법칙이 있다.
성공은 예술이지만 실패는 과학이다.

급성장하지만 내실이 없는 경우, 히트상품이 오히려 발못을 잡는 경우, 무리힌 투자로 실패, 변화에 적응하지 못힌 경우, 승부수가 자충수로, 위기상황에 대응하지 못한 경우, 현장 장악력 부족, 믾이 팔아도 남는게 없다....

다들 좋은 아이디어와 몇대를 걸쳐내려온 좋은 회사들입니다. 남이야기같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도 몇번을 고민하고 걱정했던 내용들도 겹칩니다. 저기서 계속 가면 당연히 망하는구나 하지만 벌려놓은 것들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그 길로 들어갑니다.
모두 23개의 실제 사례들이 하나도 허투루 볼게 아니고, 쉽고 간단하게 망한게 아닙니다. 정말 실패사례에서 더욱 배울 것이 많은 값진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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