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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살아간다

[도서] 자연처럼 살아간다

게리 퍼거슨 저/이유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무처럼 살아간다’ 에 이어 자연처럼 살아간다를 소개합니다. '나무처럼 살아간다' 가 삽화와 각 식물의 특징을 통해 이야기를 건넸다면이 책은 자연을 통해 배워가는 지혜, 8가지 방법을 자연이치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읽다보면당연하게 학습된 인간위주의 관점을 한없이 부끄럽게 합니다.

 

_1억 개가 넘는 지구상의 식물동물곤충미생물 종들은 놀라울 정도로 역동적이다이들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살아 숨 쉬는 층을 형성하고 있다화학 작용들을 통해 대기대지대양바다개울의 층이 존재한다그러니 다양성이 우리에게 숨 쉴 공기와 마실 물을 준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_

 

_사실자연에는 좋은 점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고르기가 힘들 정도다._

 

 

_유대감이 주는 즐거움을 순수하게 표출하거나 그 유대가 끊어졌을 때 슬픔을 표현하는 동물은 늑대만이 아니다실제로 우리는 거위에서 오리말에서 토끼고양이와 고래와 바다사자와 침팬지까지 많은 동물이 유대감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아왔다._

 

 

자연의 다양성을 통해 우리의 차별을 반성합니다자연의 회복력을 통해 겸손을 배우게 합니다더 나은 삶을 위해 제시하는 자연 계획의 독창성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자연의 일부일 뿐인 인류의 오만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더더욱 모두 읽어보았으면 하는 내용이였습니다자연의 지혜를 함께 할 기회는 아직 남아있으니까요.

 

 

의심과 불안과 절망을 건너는 8가지 방법, ’자연처럼 살아간다입니다.

 

_아름다움은 바로 여기가까이에 있다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해결해야 할 문제도 없으며세워야 할 계획도 없는 다정한 놀라움을 당신은 여름 오후 늙은 단풍나무 밑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그곳에는 오직 그늘과 태양과 나뭇잎에 부딪히는 산들바람 소리만 존재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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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