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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1,2 세트

[도서] 아웃사이더 1,2 세트

스티븐 킹 저/이은선 역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2점

허지웅 에세이에서 재미있게 봤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처음은 흥미진진했으나 갈수록 황당한 전개과 결말. 책을 1/4로 줄여도 될 만큼 많은 사족들과 의미없는 대사들. 남발되는 멕시코어. 나온지 2년반이 지나 구입한 도서가 1판 2쇄인데는 이유가 있었다.
스티븐 킹의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 그의 소설을 읽은 적은 없는것 같은데 처음으로 접한 책에 ‘아웃사이더’라서 유감이다. 오기로 끝까지 읽었지만 이도 저도 없이 ‘우주는 정말인지 끝이없다’는 작가의 철학만 강요당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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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