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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엄마

[도서] 이상한 엄마

백희나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미 백희나 작가님 책은

구름빵 을 보고 유명한지 알았지요

요즘 이책이 너무 핫하더라고요

시우만 안본듯

이상한 엄마라는 라는 제목과

메인 표지의 그림을 보고 놀란듯한 시우

재밌어하면서도 살짝 놀랬네요 ㅎ

 

요즘 왜이리 리액션도 귀여운지 :)

아이를 키우다 보면 도움이 절실한 경우 있죠 ?

저도 울산에 시집와서 늘 급할때 아이를 맡길 곳 없었어요

뭐 큰 일도 없었고, 필요할때 늘 남편이 반차 월차

낼수있기에 / 그런데 막 아이 상담가거나 할때는

진짜 막막하고 급할때 종종 있긴해요

최악의 상황 다들 그런적 있나요 ?

이상한 엄마 책은 그러느라 지친 작가 자신에게

자신과 같은 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법을 거는 책이거든요

사실 34개월 요즘, 귀신 괴물 도깨비

이런거 좋아하고 노는 개월수거든요 ㅎ

깊이있는 의미는 잘 모르더라고요

마지막쯤 와서야 공감을 해주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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