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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히트의 어린이 십자군

[도서] 브레히트의 어린이 십자군

베르톨트 브레히트 글/카르멘 솔레 벤드렐 그림/김준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된 책입니다. 내용이 좋아 리뷰남겨요.
이 이야기의 배경은 2차 세계대전이예요.
전쟁에서 고아가 된 아이들( 폴란드인. 유대인. 독일인 혹은 부모님이 나치당원이였던 아이)이 모이면서 어렵게 서로를 위하며 살게되요. 중간에 개도 함께 가게되어 결국 55명 정도의 아이가 모이게되요. 중간 중간 죽는아이도 있었어요. 하지만 서로를 아끼며 따뜻하고 먹을거리가 많은 평화로운 마을을 찾아 떠나요. 가장 큰 문제는 길을 아는 아이가 하나도 없었어요. 다친 병사를 치료하며 병사가 가르쳐준길을 따라갔죠. 하지만 그 길은 틀린길이였나봐요. 아이들은 결국 길을 잃고 누구하나 아이들을 본 사람이 없지요. 개에게서 나온 쪽지만이 아이들의 소식을 전해요.
흑백톤의 간결한 그림과 슬픈 내용이 더해져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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