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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eBook]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김범석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3점

뭐 모든 의사들이 다들 환자의 생명을 다루겠지만, 그 중에서도 종양내과가 다루는

환자는... 컨디션이 안좋은 환자들이 많다. 

수술할수 있는 환자는 먼저 외과로 가기 때문에 수술이 어려운 환자들, 또는 

수술을 어느정도 하긴 했지만, 아직 암이 남아있을걸로 예상되는 환자들, 

그리고 종양이 커서 수술 전에 미리 덩어리를 줄이기 위해서 항암방사선 치료를 하는 

환자들이 대부분이어서, 특히나 죽음과 삶의 경계를 접하는 일이 많을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의 인생스토리를 들어보면 파란만장한 일들이 많이들 있다. 

그런 일들을 옆에서 겪으면서 느꼈던 수많은 이야기들을 담은 책.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삶에 대한 또 다른 교훈을 얻을 수 있던 시간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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