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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 편

[도서]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 편

장치혁(레오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장치혁

▶순수 국내파 영어 고수인 레오짱은 경희대학교 졸업 즈음 처 음 본 공식 TOEIC 시험에서 990점 만점을 받으며 YBM SISA 영어 강사로 데뷔했다. 3년간 동아일보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 2년간 YBMSISA.COM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했다. 삼성전자, 현대건설, 대우그룹 등에서 영어전임교수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좀 더 폭넓은 출판 분야에 뜻을 세우고 YBM SISA 편집장과 위즈덤하우스 편집장,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총괄본부장, 21세기북스 출판기획실장 등을 거쳐 클라우드나인 출판사 공동대표가 되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기획과 마인드 편

 

"팔리는 책에는 비밀이 있다!"

 

책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예비 저자들을 위한 책.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바이블 같은 책.

 

 

▶왜 책을 쓰려하는가? 무엇 때문에 책을 쓰려하는지 나만의 동기를 찾자. 그 이유가 내가 책을 계속 쓸 쑤 있는 강력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팔리는 책쓰기의 7가지 대원칙

마인드 1. 행복한 글감옥을 설정한다

마인드 2. 한호흡에 훅 쓴다

마인드 3. 일단 내 안에서만 쓴다

마인드 4. 단초만 꺼내 후진 없이 전진한다

마인드 5. 완벽주의를 버린다

마인드 6. 입문자 레벨을 노린다

마인드 7. 일상어로 최대한 쉽게 쓴다

 

▶책 기획 시크릿, 9가지


 

 

 

 

 

▶개인적으로 가장 와닿고 인상깊었던 섹션

'저자의 자격이 따로 있지 않나요?, 평범한 사람도 책을 쓸 수 있나요? 정말 돈 내고 팔릴 만한 그런 책의 저자는 자격이 따로 있는 거 아닌가요?"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본다. 거창한 무엇보다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자비 출판으로 시작해서 기획 출판까지 자연스럽게 생각 할 수도 있단다. 지금 나의 상황에 걸맞는 주제이자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된 구절.

그런데 또, 평탄한 삶의 이야기로는 공감을 얻을 수 없을 테고 임팩트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할텐데. 이것이 바로 난제.

 

 

★책쓰기라는 게 정말 매번 한 권을 쓸 때마다 최고의 자기 계발이 되는 거예요. 이 이상의 자기계발이 없어요. 내가 동월할 수 있는 모든 자료, 내 머리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생각을 다 쥐어짜서 원고라는 큰 여행가방 하나에 담는 과정이거든요.’

-----p236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설 수 있는 '들이대 정신'을 가지고 있는가? 나는 무엇에 대해 책이 쓰고 싶은걸까? 내가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이지?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는? 앞으로 관심 갖고 싶은 분야는? 나를 파고 또 파보자. 그러다보면 나를 알게 될 것이고, 언젠가 답을 얻을 수 있겠지.

 

 


 

"책을 명함처럼 뿌려보세요. 세상에 이렇게 두꺼운 명함이 어딨어요? 나의 스토리를 제대로 전달하는 명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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