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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는 와중, 많은 책들이 도착했다.

그런데 택배를 무작정 책상 위에 쌓아두었더니 그 동안 얼마나, 어떤 책들이 도착했는지 파악이 잘 안 됨;;

 

그 중 몇 가지만 우선 소개.

[상심증후군]은 10대들의 사랑이야기-라고만 보기에는 뭔가 아쉬운 독특한 소재의 소설. [혼자가 아닌 시간 홋카이도] 는 홋카이도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에게 선물처럼 와준 책이다. 올 겨울에 홋카이도나 다시 가볼까나. [보이지 않는 수호자]는 감사하게도 아르테에서 보내주셨고, [얼리전트]는 [다이버전트]를 읽고 결말이 언제 나오나 목을 빼고 기다리던 나를 위해 출간된 완결이지만, 어쩐지 속도가 나지 않아.

 

이번 달은 시간이 슉슉 잘도 지나간다.

이런 저런 일이 많았어서 책도 잘 못 읽었지만, 요즘의 내가 마음에 드는 시간들.

그래도 책은. 없으면 못살 것 같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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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