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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무지. 사랑하는 작가 이언 매큐언의 오랜만의 신작.

영화 <어톤먼트>를 보고난 후부터 그의 팬이 되어 [속죄]를 시작으로 또 책을 모으기 시작.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한동안 그의 책이 출간되지 않아 마음을 졸이던 중이었다.

국외에서는 신간의 출간 소식이 들리는데 어째서 국내에서는 출간이 되지 않는 걸까.

영어를 공부해야 하나-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 놀기 위해.

 

그래서 [이노센트]는 출간되자마자 지금 읽든 나중에 읽든 어차피 사게 될 것임을 알기에

주저없이 구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책은.

마음이 너무 힘들 때는 잘 읽히지 않기도 하지만.

내 마음을 가장 잘 위로해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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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