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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읽기 좋은.

꽂히는 제목의 책.

내 방은 나만의 도서관이어서 요렇게 가끔 읽지 않은 책들을 찾아 읽곤 한다.

 

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라니.

그런 슬픈 버릇을 갖게 되지 않길 바라며.

 

서른을 건넌 시간은 흘렀지만

월요일부터 일요일의 소품들과 함께 읽어봐야겠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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