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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도서] 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모토하시 아도 저/김정환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인기 유튜버가 강남에 빌딩 매입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조회수나 팔로워 수가 많은 유튜버나 인플루언서에게 광고요청이 쇄도하고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과연 수없이 넘쳐나는 컨텐츠 중에서 그들은 어떻게 사람들의 관심과 주목을 끌며 성공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을까?

 

나 역시 유튜브를 자주 보는 편인데, 잠깐 지루해지기 시작하면 바로 채널을 넘기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컨텐츠 내용도 중요하지만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전달력의 차이가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비슷한 내용이라도 전달방식에 따라 인기가 뒤바뀔 수 있는 것이다.

 

TV 광고나 온라인에서 사용되는 전달력 만랩 치트키들이 어떤 것이었는지 확인해보니,

이미 너무 많은 곳에서 적용되고 있어서 익숙한 표현이지만 주의를 끄는 확실한 전달력을 느낄 수 있었다.

 

[p.47]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없는 상대가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전달법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채널을 딴데로 돌릴 수 없게 만드는 ‘흔들기’와 ‘받기’ 스킬은 예능 단골메뉴로 쓰일 정도로 빠짐없이 등장하며 무의식 중에도 저절로 고개가 돌아가고 귀에 꽂히는 특징이 있다.

핵심을 먼저 말하고 포인트를 강조하는 법이나, 단계별 정리,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사실감과 신뢰감을 더하는 방법들은 비즈니스 보고서나 협상의 자리에서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치트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극히 평범한 것도 고유의 특성을 살리고 부각하여 관심이 가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마케팅의 이유이며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여러 법칙들을 배워볼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일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효과적 전달 법칙에 대해 현혹되기만 했다면,

‘지금’ 부터는 이 책의 전달력 만능 치트키를 실천해보며,

의도를 명확하고 임팩트 있으며, 매력적인 표현으로 전달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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