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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도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송희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무생각없이 책을 손에서 놓고 산지 꽤 된거같다는 느낌에 뒤적거리던 중 

직장인에 관한 이야기인가?? 이런류의 소설은 언제 읽어봤더라... 3권까지 나왔네 

3권을 다 사서 보기에는 혹시 보다가 재미없어서 나머지 권수는 책장을 장식하는 장식용이

되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을하며 1권만 가벼운 마음으로 주문을 하고 회사로 도착한 책을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했는데...그날 잠자리에 들기전에 1권을 다 보고 2권 3권을

함께 주문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누군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말들로 술술 넘어가는 책의 내용은, 그리고 그안의 김부장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즐거우면서도 씁쓸함이 묻어났다. 1권의 재미는 놀라울정도로 충격 그자체 ! 

2권3권의 재미또한 뒤쳐지지는않지만, 왠지모를 상사의 모습에 대한 표현들이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으로 아둥바둥 그렇게 사는 김부장의 모습이 현실에 200% 아니 300 %

있을거같다는 생각에 ...책의 맛이 쓰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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