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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올해 어떤 다이어리를 쓸 예정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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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에 있을 때는 직장에서 매년 다이어리가 서너 권 이상 생겼고,
지금도 매년 한두 권은 어디선가 얻게 됩니다.
새해 초에는 올해는 다이어리 기록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지만,
대개 상반기를 넘기지 못하고 흐지부지되더군요.
가장 큰 이유는 악필이라서
내가 봐도 내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 *^^*

하지만 기록은 중요하니까요.
일단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할 생각입니다.

책상 달력
우체국에서 받은 달력인데 왼쪽이 앞, 오른쪽이 뒷면입니다.
편지와 우체부를 주제로 한 사진들이 예쁘더군요.
메모난에 오른쪽같이 간단한 일정을 적으려고 하고요.

 

나의 다이어리
예스24 서평단에서 받았습니다.
평범하면서도 유용하게 적을 수 있겠더군요.
아직 시작은 안 했지만,
열심히 기록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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