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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의 원주시와 횡성군은 끝이 보이지 않는 듯한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기진맥진했던 하루였습니다.

모처럼 집에서 일찍 나와서 남부시장 정거장에서 횡성행 버스를 탔고,

횡성오거리에서 월현리행 버스를 기다리면서 주변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네요.

 

만세공원 앞 버스정거장

우천, 안흥, 둔내, 강림 등으로 가는 버스는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횡성오거리

버스 시간이 30분 정도 남았기에 오거리를 돌면서 셔터를 눌렀고요.

 

한우의 고장 횡성

횡성오거리에 있는 조형물입니다.

한우라기보다는 투우를 보는 듯한 힘찬 모습 *^^*

횡성의 기상은 사실 이렇게 거센 것이 어울립니다.

어디선가 이런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의 상권이 침투하지 못한 곳이

북에는 개성, 남에는 횡성이라고!

그 기상이 펼쳐지는 날이 보고싶군요.

 

횡성오거리의 현수막

이곳에는 횡성의 오늘이 담겨 있겠지요.

 

노회찬 의원님

횡성에서도 그분을 추모했습니다.

 

횡성오거리는

쉼없이 약동하고 있는 듯합니다.

 

만세공원

그 지역의 중심지에 만세공원이 있는 도시는 횡성뿐이 아닐까요?

횡성은 그런 곳입니다.

 

버스 시간표

아직도 이 시간표의 정확한 뜻을 파악하지 못한 1인인 목연 *^^*

 

횡성오거리 버스 정거장의 버스 시간 안내

글씨가 큼직해서 좋더군요.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일까요?

 

횡성오거리 주변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8년 7월 28일 7:10~7:20분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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