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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1. 읽은 책 : 연아처럼 당당하게 세계를 향해

 

연아처럼 당당하게 세계를 향해

크리스틴 지드럼스 글/노경실 역
을파소(21세기북스) | 2011년 05월

 

2. 읽은 곳 :책장을 넘기면서  후르륵

 

3. 책을 읽은 생각

김연아 선수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스포츠 스타 중에 한 명이다.

2014년에 은퇴한 후 6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듯하다.

이 책은 김연아 선수가 은퇴하기 3년 전인 2011년에 발간되었다.

특이한 것은 외국인인 크리스틴 지드럼스가 지은 책이라는 것이다.

외국인들까지 관심을 가질 만큼 그녀는 세계적인 선수라는 의미일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많은 스포츠스타가 있었지만,

김연아 선수처럼 긴 기간 동안 국내외에서 1인자로 평가를 받는 경우는 드물다.

어쩌면 유일한 경우인지 모르겠다.

 

코로나19의 정국에서 우리나라의 방역은 세계의 모범으로 칭송받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김연아 선수 전성기의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의 위상을 능가하지 않나 싶다.

 

그냥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모습에서

대한민국 의료진의 아름다움을 생각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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