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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손으로 만든 것을 사진과 함께 자랑할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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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가 메주라서 *^^*

손재주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네요.

그냥 우리 집 풍경을 소개합니다.

 

겨울을 대비해서 장만한 나뭇가리입니다.

아무튼 열흘 이상 계속된 한파에도

이 나뭇가리 덕분에 여유를 느끼고 있으니

자랑까지는 아니라도 스스로 대견함을 느낍니다.

 

눈이 온 다음날은

이렇게 마당에 글을 쓰기도 하지요.

 

코검언법!

반성이 필요한 존재들을 적어보았습니다.

코로나는 잘못을 뉘우치면서 이 땅에서 물러가고,

검찰은 기득권을 위해서 기소권을 남발하지 말며,

언론과 법원은 부화뇌동을 하지 말라는 의미로

기도를 하는 마음으로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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