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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에 안흥에 갔다가 지인에게 얻은 책입니다.

 

청일문학 10호

청일은 횡성군에 있는 면 소재지 마을입니다.

유동리를 비롯해서 9개 리가 있고

인구는 2,400명 정도의 작은 마을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작은 마을에서 문학지를 만들다니,

그것도 벌써 10호라고 하니 놀랍더군요.

 

청일문학의 동인들

문학가이자 가수인 이재천 청일문학 대표가

2020년 11월에 발간한 문예지입니다.

김종삼, 김중위, 김기진, 시인 등의 초대작들과

이복동, 주애경, 허남국, 이종덕, 이근갑,

김영희, 이상미, 정영란, 김경자, 송치복,

이영숙, 황창균, 김홍광, 오진희 정회원과

 

임진이, 홍영길, 김영금, 니나 끄레스뜨, 박미향,

김혜영, 김인수 특별회원들이

각각 여러 편의 시들을 실었습니다.

 

인물화보, 인물취재, 평론 등도 실려 있어서

마치 중앙문단의 문학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청일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이런 문예지가 나올 수 있는 저력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청일문학 10호는 검색이 안 되므로 책소개는 6호로 합니다.

 

청일문학 제6호

편집부 저
청일문학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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