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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에 한 권의 책이 택배로 도착하였습니다.

설이 작가가 글을 쓰고,

윤성원 화백이 그림을 그린 『뷰티풀 군바리』 4편이지요.

이 작품은 네이버에서 매주 월요일에 연재되는 웹툰인데,

구입을 상당히 망설였습니다.

웹툰을 통해 즐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완간을 확신할 수 없거든요.

 

지금 282화가 연재 중인데,

종이책 1권에 10~11화 정도 실리고 있더군요.

앞으로도 350화 정도 연재가 될 듯하네요.

그렇다면 최소한 30권 이상이 필요한데,

과연 그렇게 장편으로 발간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30권을 모두 구입하려면 대금도 만만치 않고,

그보다 더 곤란한 것은

서재가 가득 찬 상황이라 보관할 곳도 마땅치 않다는 것입니다.

 

3권까지만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그냥 지름신이 발동해서 *^^*

 

뷰티풀 군바리 4

설이 글/윤성원 그림
길찾기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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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지름신 발동 축하드립니다 ^^

    왠지 웃어그리고 싶었지만 저도 수시로 지름신이 발동하는 터라 ..... 그래도 왠지 즐겁네요 ㅎㅎㅎㅎㅎ

    2021.03.17 00:3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사실 지금 고민 중입니다.
      이 책이 완간이 되려면 최소한 30편까지 나올 듯합니다.

      제가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니 작가에게 보답할 겸 3편까지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4편도...
      그러면 5편이 나온다면...
      마지막까지 완간은 되는지 제가 주제넘게 걱정이 되네요 *^^*

      2021.03.18 17:05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