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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의 오늘 활동에서는

강림의 옛 정신이 흐르는 각림사 옛 터를 소개합니다.

 

신라 시대에 창건되어 조선시대까지 번창되었던 것으로 추측되는

각림사가 자리 잡았던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운곡 원천석 선생이 은둔하셨고,

고려 말에 청년이었던 태종 이방원이 찾아와서 글을 배웠다고 하고요.

이 앞의 도로는 태종로이지요.

 

사진은……,

1. 강림우체국 동쪽

2. 강림우체국과 강림성결교회

3. 강림우체국 서쪽

4. 강림우체국

5. 사진 1~3을 이어서 편집한 풍경

 

강림우체국 현관 왼쪽(동쪽)에 있는 각림사 표석입니다.

천년 고찰의 유적치고는 너무 쓸쓸하네요.

 

사진은……,

1. 각림사 유래비

2. 각림사 표석 앞면

3. 각림사 표석 뒷면

4. 각림사 표석에서 우체국 현관을 바라본 풍경

5. 각림사 유래비와 표석


각림사 유래비 비문입니다.

글씨가 바래져서 유래비를 읽기 힘들더군요.

대체로 이런 내용이었고요.

 

"각림사(林寺)

통일신라시대 창건된 사찰로 추측되며 절터에

산재한 와편들을 보면 고구려 시대 이전 와편이

발견되고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초기까지 번창

하여 이곳에서 18세기 말 전후에 폐사(廢寺)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조선 3대 태종대왕이 어린시절 이성계와

함께 잠저(潛邸)에 있을 때 여기서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선생을 스승으로 모시며 학문

을 배웠던 곳이다.(유래비 비문 옮김)"

 

횡성군 농어촌버스 승강장입니다.

횡성에서 대중교통(농어촌버스)을 타고 오셨을 경우에

이곳에서 내리면 되고요.

농어촌버스 승강장 뒤로 강림우체국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서는 버스는 다음과 같고요.

33번(횡성-월현), 34번(횡성-부곡), 77번(둔내-부곡)

 

강림에서 유일한 24시편의점입니다.

편의점 오른쪽으로 강림의병총으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있고요.

5분 정도먼 걸으면 의병총에도 오를 수 있으니,

그곳도 함께 보시면 좋겠지요.

 

각림사 유래비 앞쪽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이 앞의 도로는 태종로이며,

앞에 있는 다리(강림교)를 건너면 강림전통시장과

각림건강복지센터(우체국), 농협, 파출소 등이 있지요.

 

사진은……,

1.강림교 왼쪽(서쪽, 안흥방향)

2. 강림교(북쪽, 월현방향)

3. 강림교 오른쪽(동쪽, 부곡방향)

4. 강림교

5. 1~3의 장면을 이어서 편집한 풍경

 

각림사 옛터(각림사지) 주변 입니다.

강림우체국 왼쪽으로 유래비가 있고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1년 4월 16일 오전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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