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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저자인 황윤 작가와는 개인적인 인연이 있다.

그의 작품을 두 편 읽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김유신 말의 목을 베다'는 2013년 7월에 읽고 리뷰를 썼으며,

'박물관 보는 법'은 2015년 11월에 읽고 리뷰를 썼다.

 

'김유신 말의 목을 베다'는 소설 형식으로 된 역사서의 형식에서 신선함을 느꼈으며,

김유신 장군의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감동적이었다.

'박물관 보는 법'은 김유신 장군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구입했지만,

문고판 정도의 소형 책자에서 잠시 실망하면서도

작가의 해박한 지식을 확인하면서 감탄한 기억이 난다.

 

이 책은 나로서는 착각에 의해 구입한 실수였다.

'나 혼자 가야'에서 '가야'를 'go'의 의미로 생각했는데,

고대 국가인 '가야'였다.

그때까지는 작가가 누구인지는 생각도 못했다.

아마도 세 번을 만나라는 인연에서 그런 착각을 했나 보다.

 

세 번째 만남은 어떤 느낌일지 기대가 된다.

참고로 저자의 책에 대한 나의 리뷰를 덧붙인다.

 

김유신 말의 목을 베다 : http://blog.yes24.com/document/7315813

박물관 보는 법 : http://blog.yes24.com/document/8285983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가야 여행

황윤 저
책읽는고양이 | 2021년 04월

 

 


http://blog.yes24.com/document/7315813
http://blog.yes24.com/document/828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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