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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생각보다 멋진 책이더군요.

사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친밀감을 느끼고 있는

소담출판사에 대한 애정으로 구입했습니다.

매년 소담의 책을 최소한 두 권은 구입하자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 책은 상반기의 목표였고요.

 

책에 대한 배경지식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막연한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서울에 대한 상식을 알아둬서 나쁠 것이 없지 않나,

그런 마음이었고요.

 

그러나 단순히 서울에 대한 상식이나 안내가 아니라

역사와 의미를 들려주는 책이었습니다.

기대했던 이상으로 알찬 책이라고 할까요.

마치 보물을 만난 듯한 마음이네요.

 

서울특별시 VS. 서울보통시

노주석 저
소담출판사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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