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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의 오늘 활동에서는

해마다 노구문화제가 열리는 노고사당을 소개합니다.

 

노구사와 그 앞에 있는 표석입니다.

해마다 10월 마지막 주에는 이곳에서

노고 할미를 기리는 제사를 드렸는데,

2018년부터는 노구문화제로 승격해서

강림면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고요.

 

* 노구소와 노고소, 노구할미와 노고할미 등

노구와 노고가 섞여서 쓰고 있는데요.

한자의 뜻이 같으므로, 예전부터 그렇게 쓴 듯하고요.

행정지명의 이름이 '노고소'이므로

제 블로그에서는 가급적이면 '노고'로 쓰겠습니다.

노구사당 의 삼문과 경내입니다.

지금 공사를 하고 있으므로 들어갈 수는 없었고요.

 

2018년 제1회 노구문화제 풍경입니다.

마침 일요일이라 주일 미사를 보고 오니 제사가 끝났으므로,

제사 풍경을 담지는 못했네요.

 

사진은……,

1.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들 : 제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 중

2. 제관과 집사들 : 기념 촬영 중

3. 운곡 선생의 17대 손 원현식 옹 : 당시 85세였는데,

운곡 선생에 얽힌 여러 일화를 들려주셨습니다.

(원현식 옹으로부터 블로그 포스팅 허락을 받고 찍은 사진)

2019년 제2회 노구문화제입니다.

이날 역시 제사는 참례하지 못했지만,

다양한 축제 행사는 참관할 수 있었지요.

 

2020년의 제3회노구문화제는

아쉽게도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

 

노고사당 주변입니다.

사당 앞에 솟대를 설치했더군요.

 

사진은……,

1. 노고사당 앞의 솟대들

2. 제실 : 제례도구와 제관들의 의복이 보관되어 있음.

3. 노고사당 앞의 풍경 : 앞에 흐르는 강이 강림천.

 

노고사당 앞의 풍경입니다.

강림천 앞의 도로는 태종로이고,

왼쪽으로 태종대, 횡지암, 부곡리 곧은재 등이 있고,

오른쪽으로 강림 시가지와 주천강로가 이어지지요.

마지막 사진은 위 4장을 이어서 편집한 것이고요.

 

노고사당 주변입니다.

이곳에서 볼거리는 노고소, 노고소 벽화, 노고소 사당, 태종대이고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1년 4월 19일 오전의 풍경이고,

   (노구문화제 풍경은 2018년과 2019년의 풍경)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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