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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정까지는 몇 분 남았으니

아마도 3천에서 열 분 정도는 넘어설 듯 *^^*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손님들께는 고마우면서도

제가 답방은 물론이고 댓글에 대해 답글도 제대로 못 쓰고 있으니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러면서도, 궁금하기도 하네요.

어떤 분이 무엇을 보시러 제 블로그에 오시는 것인지?

 

제 블로그에는 댓글이나 추천은 거의 없거든요.

포스팅 중에 음악이나 동영상 등 흥미 있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제가 다른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것도 아니니

이웃 블로그들과 친교가 두터운 것도 아닙니다.

 

예스24 공식 블로그에서는

매일 많이 본 글을 발표하고 있는데

제 포스팅이 순위권에 든 적은 거의 없습니다.

포스팅이 훌륭한 것도 아니고,

제가 눈길을 끌 만한 소재로 글을 올리는 것도 아니니

여러모로 궁금하군요.

 

9월 28일까지 방문객 총수가 55,448분이시더군요.

그렇다면 하루 평균 1,980분!

어떤 분들이 매일 이렇게 많이 찾아오시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마음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잠시 후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를 할 때는

저를 찾아주신 분들의 몸과 마음이 편안하도록

최소한 오늘 밤 편히 주무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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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독서가

    아마도 목연 님이 쓴 책의 리뷰를 클릭하고 들어오시지 않았을까요? 최근에 우수 리뷰 축하 댓글 보고 들어오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2021.09.29 09:1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글쎄요.
      하지만 제 리뷰가 우수 리뷰로 선정되는 경우도 별로 없으니,
      리뷰를 보고 찾아오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 *^^*

      저는 리뷰를 통해 관심을 받는 것이 별로 반갑지 않은 것이...
      예전에 페미니즘에 관한 책의 리뷰를 썼다가
      수십 개의 댓글 공격을 받으면서 곤욕을 치른 적이 있어서요.
      조국 전 장관 관련 책의 리뷰에서는
      더 심한 공격을 받은 적이 있었지요.

      개인적으로 섭섭하게 느끼는 것은
      제 글은 그리 과격하지도 않고 두루뭉술한 내용인데
      다시 읽어 봐도...
      내 글이 뭐가 어때서... 이런 생각이 드는데...
      왜 그리 반발을 하는 분들이 많았는지...

      지금은 페미니즘 관련 책은 아예 쓰지를 않고,
      정치에 관한 책의 리뷰는 정말 몸을 사리면서 쓰고 있지요 *^^*

      2021.09.29 20:12
  • 스타블로거 사랑님

    목연님 안녕하세요? 저는 목연님과 친구인줄 알았는데.. 아직도 제가 친구추가를 안했더라구요.
    항상 소라향기님 블로그에서 이름도 뵙고 글도 봤는데..
    오늘은 3천명이 훨씬 넘어 아마 자정전에 4천명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작년에 처음 예스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이웃님들을 한분씩 알게 된것도 예스블로그 화면 맨 위 상단에 파워블로거가 있어서 거기 타고 여러 이웃님들을 찾아 다녔더랍니다.
    처음오시는 분들이 꾀나 많아서 추천 누르는 것도 댓글 다는 것도 잘 모르는 분들이 지나가며 들린걸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에도 이렇게 소통하는 이웃님들이 많이 있으니 리뷰도 읽고, 일상도 함께 나누고 좋은거 같아요. 저도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21.09.29 23:4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반갑습니다, 사랑님...
      저도 이웃블로그 곳곳에서 사랑님을 뵌 듯합니다.
      어제는 4천 명까지는 아니고,
      3천 8백 명 정도였는데...
      어떤 분들이 그렇게 많이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사랑님의 집에 자주 들리면서
      좋은 이웃이 되도록 하겟습니다.

      2021.09.30 16:5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