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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무언가에 푹 빠져본 경험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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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사실 농담이나 과장은 아니고,

상당 부분 진실입니다.

나는 네이버와 예스24 두 곳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양쪽 합해서 매일 5개 이상의 포스팅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냥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사진도 함께 올리고 있는데,

그 사진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서

이곳저곳을 찾아다니기도 했지요.

뿐만 아니라 리뷰를 올리기 위해서

책을 읽기도 했고요.

 

즉, 포스팅 한 개마다 준비 과정까지 헤아리면

평균 한 시간 이상을 투자하고 있는 셈이지요.

그렇다면 내 생활의 상당 부분이

포스팅과 관계있네요.

 

포스팅은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을 한다고 해서 경제적인 혜택이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왜 포스팅을 하는가?

아마도 푹 빠져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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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저도 그런 듯합니다 저는 다른 공간은 그냥 형식적으로 소통 없이 그려내고<브런치, 다음 카페, 네이버 블로그 등> 예스24만 거의 소통을 하고 있는 편인데, 10여 년 운영을 해오다 보니 쉽게 놓을 수 있는 공간도 못 되네요.

    2021.11.20 23:4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저는 소통에서 문제가 많은데...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남긴 적이 거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제 블로그의 댓글에도 답글을 거의 못 다는데...
      그것도 좀 번거롭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좀 늦기는 해도
      답글은 착실하게 다는 편 *^^*
      가끔 이웃을 방문해서 글을 남기기도 하고요.

      2021.11.20 23:56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