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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주말에 웨이팅을 하면서 꼭 먹는 소개하고 싶은 맛집은 어디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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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이라는 말도 처음 듣네요.

검색을 하니 이런 뜻이 나오고요.

 

"야구에서, 타자가 될 수 있는 대로 공을 치지 아니하고

볼넷이나 투수가 지치기를 기다리는 일."

 

지금 이 질문은 야구 이야기는 아닌 듯하고,

누군가 만나기 위해서 기다릴 때 먹는 음식,

또는 그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에 대해 묻는 질문인 듯합니다.

 

맛집이 한 곳도 없는 시골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이 질문에 딱히 할 말이 없고요.

가끔 강림, 안흥, 횡성 등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는

식사를 하기 위해 맛집에 갈 때도 있지만,

대개 상대 의사를 존중해서 그쪽이 원하는 곳에서 만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맛집은 있지만,

그곳을 소개하면

다른 이웃 맛집이 섭섭해하실 테고 *^^*

 

이 질문은 그냥 지나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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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8백이 2500 정도 남았네요 내일 오전에 8백이 찰 듯합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에 이벤트가 손님이 당첨될 확률이 많네요. 지인들이 지키고 있을 지라도 장담이 안 되는 히트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일 되세요.

    2021.11.21 13:3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저도 좀 걱정스럽습니다.
      현재 일일 방문객이 2천 명 대이니,
      빠르면 내일 오전, 늦어도 내일 자정 전에는 당첨자가 나올 듯한데...

      방문객의 상당수가 손님들인 듯합니다.
      이웃분들이 800만 번째를 찍을 확률이 얼마나 될지...

      2021.11.21 14:27
  • 파워블로그 march

    목연님 히트 이벤트 성공해야하는데...얍 !!!
    기합을 넣었어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저의 도전도 계속됩니다~~

    2021.11.21 22:03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