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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방송국 PD라면 제작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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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생각을 해보지 않았네요.

아마도 나는 아날로그 세대인 탓인가 봅니다.

내가 만약에 작가나 시인이라면

어떤 작품이나 시를 쓰고 싶다는 생각은

더러 해본 듯합니다.

 

그러나 방송국 PD가 되어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못 했군요.

아마도 나의 어린 시절에는

방송국 활동은 너무도 아득하게 느껴졌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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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