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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00시 현재

제 블로그의 총 조회수가 8,007,670회이니

이제 1218분만 더 오시면

8,008,888 히트 이벤트의 당첨자가 나오겠지요.

 

요즘 제 블로그의 하루 방문객이 2,500분 내외이니

빠르면 오늘 자정 직전,

늦어도 내일 정오 무렵이면 당첨자가 확정될 텐데,

이번에도 손님이 당첨되면 어쩌나, 라는 걱정이 드네요.

 

그에 대한 대책으로 대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로그인을 한 분 중에서 8,008,888번째 방문객이 나오신다면

당연히 그분에게 선물을 드리겠지만……,

혹시 손님 중에서 당첨자가 나온다면

이 포스팅에 댓글을 남긴 분 중에서 한 분을 선정해서

그분을 ‘800만 히트 이벤트 당첨자로 인정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벤트이니 그냥 댓글을 남긴다면 좀 재미가 없고 *^^*

다음 질문에 대해 두 줄 이상 열 줄 이하의 답변을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 나는 목연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

 

답변 예시

목연 님이 내 블로그를 방문해서

    답방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그냥 이곳저곳을 방문하다가 이 블로그에 들렸고,

    목연님이 답방을 오셔서 인연이 생겼다.

- 어떻게 해서 목연 님과 알게 되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나도 그것이 정말로 궁금하다.

- 목연 님을 잘 모르고 있고,

   그냥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 댓글을 달았다.

 

저런 형태로 이 포스팅에 두 줄 이상만 쓰시면

이벤트에 응모하신 것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좀 더 길게 쓰셔도 좋지만요.

혹시 더 쓰더라도 10줄을 넘지 않게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답변을 쓰려면 쓰신 만큼 길게 써야 할 텐데 고단할 듯해서*^^*

 

, 이 포스팅은 대체 이벤트입니다.

8,008,888 히트 이벤트에서 당첨자가 나온다면

이 포스팅의 이벤트는 없던 것이 되는 것이고요.

 

기껏 댓글을 달았는데 억울하다 싶은 분은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요.

대신 제가 답글은 물론이고,

답방을 가서 댓글을 남겨드릴게요 ^^

 

만약에 이 포스팅의 대체 이벤트에서 당첨자를 뽑아야 한다면

그 방법은 그때가서 고민하겠습니다.

지금 너무 완벽하게 거기까지 생각하면

정말로 '손님'이 당첨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단, 댓글의 내용이나 길이는 물론 순서도 선정 기준이 아니고요.

어떻게 선정할지는 생각하지 않기로 했네요

응모 기간은 당첨자가 나오기 직전까지입니다.

(혹시 응모자가 너무 없으면 다섯 분 이상의 댓글이 달릴 때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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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march

    목연님의 히트 이벤트가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하지만, 목연님이 이런 대체 이벤트를 마련하실 정도로 손님의 힘은 막강하니~~~

    혹시 모르니까 댓글 이벤트 응모합니다.^^ 이벤트 없는 것으로 되는 것이 더 기쁜일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지요. 음...목연님을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저도 그것이 정말 궁금한데,....

    1. 블로그 초기에는 쑥스러워서 댓글도 못남겼을테니까 아마 목연님이 먼저 댓글을 남겨주셨고, 제가 답례로 들르지 않았을까?
    2. 그나마 친분이 있다고 생각했던 분의 블로그에 갔다가 폼 나는 닉네임이 있어서 들른 것이 인연이 되지 않았을까?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목연님의 책도 선물 받았고, 지금까지 이렇게 오고가고 있으니 보통 인연은 아닌거겠죠?
    덕분에 목연님과의 인연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추신: 목연님 답글은 한 줄로 충분합니다~~

    2021.11.24 21:0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쌤.. 히트만큼이나.. 이..이벤트로도.. 멋진데요..^^

    예스블러그를 시작한지 곧.. 이년이 되어가니..
    쌤을 만난게 그.. 시작이였지요..

    국어쌤이란 친밀함으로.. 쌤에게.. 바로 쌤하고 부르며.. 달려갔습니다..
    쌤의 글은.. 쌤의 목소리는..쌤의 말투는.. 다.. 같은 이미지였어요..
    맑고 순수하시고 귀여우신 쌤..

    학창시절 만나지 못했지만,
    이곳에서라도 쌤의 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스승의 날이면.. 쌤과 나날이님이 생각나는 이곳.. 예스마을..

    늘 지금처럼.. 예스를 지켜주세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그리고 댓글 이벤트보다.. 히트이벤트가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2021.11.24 21:1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대체이벤트가 히트이벤트보다 더 좋네요.
    꿈보다 해몽이라고나 할까요. (제겐 그렇게 다가옵니다)

    질문을 읽으면서 도무지 생각이 안 난다 입니다.
    아마도 먼저 다가와 주셨을 것 같아요.
    어쩌다 한 번을 방문해 주셔도 긴 댓글에 감사함+미안함 그리고 쉽게 읽히지만 할 말은 다 하는. 그 안에 나는 잘 표현해 내지 못하는 심정을 거부감 들지 않게 적나라히 표현해 내시는 글력에, 아! 국어 선생님 이셨다지 라고 생각해요.

    손님이 가장 막강하지만
    목연 님의 절친들께서 바지런히 방문하셔서 퐈이야 하시길...

    2021.11.24 21:4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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