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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에 발간 예정인

한국문인협회 횡성지부의 횡성예술 2호 표지와 목차입니다.

 

앞뒤 표지입니다.

 

횡성문협 김성기 시인의 「여는 시」와

편집위원 손숙영 시인의 「편집후기」입니다.

 



횡성예술 2호의 차례입니다.

 


읽기가 불편한 듯해서 차례에서 사진을 뺀 뒤에

글씨 크기를 약간 키웠습니다.

 

김성기 한국문협 횡성지부장의 발간사입니다.

 

손숙영 횡성예술 편집위원의 편집후기이고요.

 

한국문협 횡성지부의 활동과 발전 상황 및

횡성 최초의 무크문학지인 「횡성예술」의 성격은

김성기 지부장과 손숙영 편집위원의 글에 담겨 있습니다.

 


아름다운 횡성호를 품고 있는 횡성의 옥토입니다.

(횡성예술 2호 화보에서 갈무리)

 

* 자료 출처 : 2021년 12월 2일에 한국문협횡성지부에서 발간할

  횡성예술 2호의 관련 내용을 카톡 자료실에서 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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