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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에 발간 예정인

춘천 풀무문학회의 동인지 33집인

『다른 문을 열며 』 표지와 내용요약입니다.

 

표지 날개와 앞뒤 표지입니다.

 

앞 표지와 풀무동인들입니다.

 

뒤표지와 지금까지 만든 33권의 동인지 제목들입니다.

 


속표지입니다.

 

정운복 풀무문학회장의 발간사인

「가장 짧은 서문」입니다.

회장님의 짧은 글 행간 곳곳에서

풀무에 대한 많은 사연과 깊은 애정,

그리고 내일을 향한 다짐이 느껴지네요.


33집의 차례입니다.

풀무문학회 동인지의 작품들은

공동제와 자유제로 꾸며져 있습니다.

공동제는 '거리'입니다.

'거리'를 배경으로 해서 동인들이 시상 속에 스쳤던

갖가지 상념들이 펼쳐지고 있고요.

 


자유제에는 더 넓고 깊은 마음들이 담겨 있습니다.

풀무의 30여 년이 오늘을 만들었고,

다시 다가올 300년의 미래를 꿈꾸고 있겠지요.

 




지금까지 발간한 32권의 표지들입니다.

정말 많은 세월이 흘렀군요.

1기 동인은 한 분만 남으셨고,

함께 했던 동인들 중에는

다른 세상으로 떠난 분도 계실 정도로요.,

 

판권지입니다.

 

* 자료 출처 : 2021년 11월 30일에 풀무문학회에서 발간할

  동인지 32호 『다른 문을 열며』를 풀무문학회 카페에서 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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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march

    목연님의 성함이 저기 딱 보여요. 32호라면 정말 오래되었네요.
    32호 발간 축하드려요~^^

    2021.11.30 21:17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