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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내일이면 마지막 달인 12월! 그대의 12월의 특별한 계획은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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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계획이라기보다는

평소부터 생각하면서 부담을 느끼는 계획들입니다.

 

- 찍기만 하고 포스팅을 못한 밀린 사진들을 정리한다.

- 쌓아두기만 하고 읽지 못한 책들을 읽고 리뷰를 쓴다.

- 지금까지 실천을 거의 못한……,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들기를 실천한다.

 

정확히 표현하면

특별한 계획이 아니라

실천하지 못했던 계획이라고 해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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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