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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8일 10:30~11:50분까지

안흥인문학모임 도래샘의 11월 모임이 안흥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7명의 동인 중 4명이 참여했고요.

 

모임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은

식사를 하면서 이어졌지요.

점심을 함께 들었던 숲속의 짬뽕나라에서 스친 몇 장면들입니다.

 

인도교를 건너서

주천강 강남에서 강북으로 건너갔습니다.

 

주천강 상류에는 안흥교가 있고,

주천강 하류에는 정암교가 있지요.

 

다리 건너편 푸른 지붕은 안흥고등학교이고,

그 아래에 숲속의 짬뽕나라가 있고요.

 

주천강 강북에 있는 숲속의 짬뽕나라입니다.

왼쪽에 안흥중·고교가 있고,

오른쪽에 안흥교가 있습니다.

 

도래샘의 만남을 축하하듯

아름다운 벽화들이 숲속의 짬뽕나라를 장식하고 있더군요.

 

우리는 해물쟁반짬뽕(2인분)과 잡채밥(2인분)과 소주 1병을 마셨습니다.

식대는 5만 원인데 우리 회비는 1만 원이거든요.

1만 원이 부족한데,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안흥 도서관에까지 오셨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도래샘에는 함께 하지 못하고,

원주 모임에 참석하신 D 시인님이

1만 원을 협찬하고 가셨네요.

자신도 출석했으니 회비는 내는 것이라고…….

고맙습니다, D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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