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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부녀회원님들이

월현1리 마을회관에 오셔서

빨래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포스팅을 통해 전합니다.

온정 나눔 세탁소 차량입니다.

차량 한 대를 가지고 동리 빨래를 다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이 좋아진 것을 느끼는 동시에

그것을 활용하는 봉사자들의 마음이

더욱 아름답게 와닿았네요.

 

날씨도 좋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마치 한겨울을 연상되듯 칼바람이 불었는데,

오늘은 봄바람처럼 따사롭게 느껴지더군요.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온정나눔 세탁소'라는 문구가

세탁 차량에 붙어 있네요.

삼성전자에서 세탁 차량을 제공해 준 것일까요?

 

아무려면 어떻겠습니까.

그것을 활용해서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살아가는 지혜가 되겠지요.

 

봉사하는 마음을 좀 더 자세히 담고 싶었지만,

저 버스를 타고 강림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포근한 마음을 스치듯 남겨봅니다.

 

강림면 부녀회에서는 매월 여러 동리를 번갈아 찾아가서

이불이나 큰 옷의 빨래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돕고 있습니다.

 

봉사하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오늘의 마음이 더 큰 공덕이 되어서

가내 평안하시고 자손들이 번창하시기를 빕니다.

 

* 자료 출처 : 사진은 2022년 11월 11일의 풍경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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