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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흥면 가천리 사누스 공동체

강림면과 안흥면의 경계인 가천리 사누스 공동체는 

현재 약 3만 평의 주택지에 70여 가구가 들어서 있고, 

앞으로 100가구가 들어설 것으로 전망이 되는 주택단지입니다. 

이곳에는 2만 평의 아름다운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2. 사누스 공동체의 의미

사누스 공동체는 처음에는 

가톨릭 공동체(천주교 신자 마을)로 시작되었으며, 

현재 60~70%의 입주민이 가톨릭 신자입니다.

입주민들은 종교에 관계없이 매매 등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천주교 생활공동체로 참여하는 것도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3. 사누스 공동체의 약사

2003년 11월 사누스 빌(솔향마을) 부지 매입

2004년 3월부터 인허가를 받기 시작됨

 

2004년 11월 토목공사 등의 건축이 시작됨 

사누스 빌(솔향마을) 33가구 건축

 

2013년 사누스 힐 부지 매입

2014년~2015년 대지조성사업으로 인허가를 받음

 

2016년 토목공사 건축을 시작하여서 현재 사누스 힐 41가구 건축

(사누스 힐 전체 가구가 들어서면 66가구 입주 전망) 

솔향마을과 사누스 힐 주택지는 약 3만 평

산책로 2만 평도 있음.

 

개발 전인 사누스 공동체의 2004년과 주택이 조성 중인 현재의 사누스 공동체

 

* 사누스 관련 글과 사진은 강림 돌봄교실 꿈나무들을 초대해 주신 김관태 선생님이 전해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4. 강림 돌봄교실 마을탐방반의 사누스 공동체 탐방

(11월 11일)

우리를 초대해 주신 김관태 선생님과 

사누스 카페의 바리스타 선생님이 

여러분을 따뜻하게 맞아주셨지요.

 

아름다운 사누스 공동체의 산책길을 걸으면서 자연을 즐겼고요.

김관태 선생님댁에 들어서자 어느 친구가 말했던가요.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

 

선생님은 이렇게 대답하셨지요. 

“너희들은 더 멋진 집에서 살 수 있을 거야.”

 

여러분이 벗어놓은 이 신발들이 

여러분을 더 멋진 곳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김관태 선생님과 사모님께서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 주셨고,

사누스공동체 마을의 역사를 화면을 통해 들려주셨습니다.

2003년에 가톨릭 공동체로 시작한 사누스 공동체는 지금은 종교와 관계없이 

강림과 안흥의 이웃으로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요.

 

자료 출처 : 돌봄교실 마을탐방반 교재인 깨달음의 숲 29호입니다.

어느새 우리가 다녀온 곳이 스물아홉 곳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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