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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의 고향 서석천주교회에서의 추억을 들려줄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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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천주교회는 내고향인 홍천군 서석면 풍암리에 있습니다.
서석면 최초의 천주교 신자였던 선친께서
공소에서 본당으로 발전하기까지 주축의 한 분으로 활동하셨고,
나는 선친의 영향으로 초창기의 주일학교 학생이자
중등부 학생회 활동을 하기도 하였고요.

내게 있어서 선친을 비롯하여 임숙녀 회장님, 조필립보 신부님은
가장 아름다운 시절의 신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 시절의 추억들을 이곳에 옮겨보겠습니다.

    1965년의 서석천주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


1965년도에 임숙녀 전교사(전교회장)님께서 
서석천주교회의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 공소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 때는 본당으로 발전을 꿈꾸던 할기찬 시절이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임숙녀 회장님과 주일학교 선생님들
왼쪽부터 정례 누나, 송록이 누나, 임숙녀(보나) 회장님, 춘희 누나입니다.

여기는 성당 뒷산이고,

뒤에 조금 보이는 지붕이 서석천주교회입니다.

아직까지 수녀원(전교회장 사택)이 건립되기 전입니다.


임회장님은 물론 정례·송록이·춘희 누나 모두

어린 시절에 믿음의 길을 가르쳐 주셨던 그리운 분들입니다


* 자료 출처 : 사진은 제가 소장하고 있는 것이고, 글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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