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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국어교과서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똑같이 배웠는데도 교과서의 메모는 제각기 다르더군요.

이런 것이 개성일까요?

 

이육사의 청포도

중학교 2학년 지학사 국어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떡보이야기

이것은 설화(민담)인 떡보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기억나시는지요?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중국사신을 떡보가 혼내주는 장면입니다.

 

이 학생들은 그래도 정리를 잘 한 경우입니다.

아예 백지이거나 낙서로 도배가 된 친구도 자주 보입니다.

 

그런 학생들을 어떻게 하냐고요?

교사가 어떻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정리를 잘 한 학생들에게

수행평가에서 인센티브를 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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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메모를 보면서도 성격이 감지되지요.

    2012.09.20 22:5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목연

      그렇더군요.
      그 학생의 취향은 물론 성격까지도...

      2012.09.20 23:16

PRIDE1